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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후안 칼라 기자회견 내용 (장문)

  • Mata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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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한 사항이다보니 기자회견 멘트 전부를 보고 흐름이 어떤지를 봐야하겠다 싶어서 멘트 전부 옮김

 

rueda.jpg

 

- 모든것의 시작은 코너킥장면이었고, 디아카비가 내 위로 떨어졌고 난 팔꿈치에 맞았고 파울을 주장했지만 디아카비가 나한테 일어나라고 했다. 이후에 골이 나왔고 내가 파울을 해서 카드도 받았고 디아카비와 플레이 중 또 충돌이 있었다. 내가 충격을 받았고 플레이 중 또다른 충돌 중 하나였다. 

 

- 난 디아카비에게 déjame en paz (나 좀 내버려둬) 라고 말했고 관여하지 않았다(지나갔다). 이 후 디아카비가 negro de mierda 라고 했다며 나에게 항의했다. 디아카비가 옐로카드를 받고 매우 분노했다. 그때부터 벌어진 일에 대한 경악과 당혹으로 인해서 그 표정이 나왔던 것이고 이후에 일어난 일든은 모두들 봤을것이다

 

- negro de mierda라고 한적 없다. 매우 분명하다

 

- 디아카비가 말하는것은 거짓이다. 내가 사과하면 필드로 돌아갈거냐고 말했다는 카디스의 선수의 이름을 말한다면 내가 축구를 그만두겠다. 이것은 미디어 린치다 

 

- 디아카비의 입장 표명 : 거짓이다. 디아카비는 이틀이 지나서 트위터로 밝힌것이지만 난 모든것에 대답하기 위해 이 자리에 있다

 

- 고소 : 어제 발렌시아 회장이 선수와 함께 나온 영상을 봤고 그가 나를 법정에 고소해주길 바란다. 나라면 그렇게 할거니까. 증명하지 않고 그런 방식으로 비난을 할 수 없는 것이다

 

- 발렌시아 선수들 : 난 그들이 내 두번째 옐로 카드 때문에 그랬을거라 생각한다. 내가 아무말도 안했다고 디아카비를 진정시키려고 했을때 두명의 피해자가 있었다. 혐의를 받은 선수 한명과 인종차별의 피해자가 되었다고 믿고 있는 선수 한명. 발렌시아 선수들이 우리 둘을 심판과 이야기할 수 있게 뒀다면 모든게 해결되었을거다. 모든가 달라붙고 나서는 서커스가 되어버렸다 (혼돈이었다)

 

- 디아카비의 행동 : 난 디아카비가 뭘 찾으려했는지 모르겠다. 그가 잘못 해석을 했는지도 모르겠고 난 그를 마주하고 이야기를 하려했다. 그런데 발렌시아 선수들이 모이는것을 봤고 모든게 엉망이 되었다

 

- 그이상 말한게 없나? : 코로나로 인해 1년여동안 관중없이 경기를 하고 있다. 수많은 카메라와 선수들이 있다. 인종차별을 했다고 따져왔을 때 그 상황에 7-8명의 선수들이 있었지만 아무도 듣지 못했다. 최소한 난 의심하지 않는다

 

- 넌 어떤 상황이었나? :발렌시아에서 나에게 무슨일이었는지 물어온 사람은 팀 대표 한명뿐이었다. 난 그에게 어떤 상황이었는지 말했다. 난 충격을 받은 상태였다. 라커룸에서는 서로 따로 떨어져있고 발렌시아의 누구도 나에게 말해온 사람이 없었다. 난 12년간 프로선수로 뛰어왔고 중국, 아프리카, 남미 등의 선수들과 같이 뛰었고 벤자민, 카누테 등과 라커룸도 같이 쓴바 있다

 

- 디아카비와 대화 : 난 디아카비와 한 방에 단둘이 있어도 문제없다. 하지만 증거 없이 린치 이후에... 모든 사람들이 내 입장을 들어보지 않고 판단을 내렸다. 모두가 이일로 각자 명성과 표를 얻으려 하고 있다. 이 혼란으로 스페인 축구에 피해를 끼치고 있다. 스페인 축구에 인종차별은 없다. 모든팀에 흑인 선수들이 있고 다들 완전히 동화되어있다. 

 

- 왜 전에 입장 표명 안했나? : 난 언론인이 아니다. 경기가 끝나자마자 회장에게 바로 이야기하고 싶다고 했다. 이미 판단이 내려진 상태에서 모든건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될수있다고 하며 지금은 안된다고 했다. 회장은 내가 무죄라는 것을 믿어줬고 난 침착했다. 다음날 다시 입장 표명하고 싶다고 이야기했지만 안된다고 기다리라고 했다. 그리고 오늘 카디스의 일원으로 카디스 허락하에 이 자리에 나왔다.

 

- 혼란이 일어나기 전에 디아카비는 뭐라고 했었나? : 기억 안난다. 경기중에 있던 충돌이었다. 난 센터백이고 경기중에 수천번의 충돌을 한다. 축구에 일부분이고 일반적인 일이다. 하지만 혐의를 씌워서 선을 넘는다는것은... 우리는 축구를 서커스로 바꾸고 있다

 

- 동료들의 보호 : 일이 일어나고 친구, 동료, 회장, 나를 아는 사람들로부터 수백개의 메세지를 받았고 이에 감동했다. 내가 속한 가족들과 함께여서 행복하다. 어려운 시기에 있는데 나를 지지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난 린치의 타겟이 되었다. 모든면에서 나를 지지해준 내 구단에 감사한다. 10여개 팀에서 뛰었고 난 모든 인종의 선수들과 라커룸을 같이 써왔다. 내가 지금 비난받고 있는것처럼 나를 비난할수 있는 그간의 동료는 없다. 만약 있다면 비난해달라

 

- 애닐 머시에게 법적 행동에 들어갈것인가? : 내 명예에 관련한 모든 사람들에게 법적 행동에 들어갈것이다. 내 변호사들이 정보를 모으고 있다.

 

- 경기후에 어떻게 보냈나? : 난 벽 위에 올려졌다. 모든 TV와 라디오에 들어가 말하고 싶었다. 이 나라의 무죄추정의 원칙에 대해 살펴봐야한다. 그것은 존재하고 헌법에 포함되어있다. 사실과 증거를 토대로 고려해야한다. 누구도 린치를 당해서는 안되며 이게 일반화되서는 안된다. 내 전화번호가 있고 내가 당한것에 대해 그들이 내게 전화해서 사과하길 바란다.

 

- 디아카비에게 뭐라고 말하고 싶나? : 내가 어떤사람인지 그에게 이야기해주고 싶다. 내가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생각한다면, 내가 사하라 지역 봉사 플랫폼을 이끌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어제 이 플랫폼에서 연락을 받았고 날 지지해줬다. 내 가족들은 침착한 상태지만 이 일로 고통을 받았다.

 

- 정치적 반응들 : 이 나라에는 모든일이 가치가 있지만 모든게 표를 얻는데 쓰여서는 안된다. 우리는 모두 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다

 

- 디아카비와 접촉 : 시간이 없었는데 어떻게 접촉할수 있었겠나. 난 그를 진정시키려 했지만 그렇게 할 수 없었다. 거기서부터 상황이 생기고 또 생겼다. 경기 내내 난 복도에 있었는데 발렌시아 누구도 나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 디아카비를 고소할건가? : 내 변호사들이 할 일이다. 내가 할수있는 말은 내 명예를 지킬것이라는 것이다.

 

- 다음 경기는? :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난 내가 비난받은 그런 사람이 아니기때문에 침착하다. 다음경기는 물론 준비하고 있다. 이 문제는 여기서 끝내고 싶다. 남은것은 법정에서 일어날 일이다.

 

- 루벤 소리아노는? : 경기 중단 때 라커룸에 있었던 일에 대해 내 동료 모두에게 같은 피드백을 받았다.

 

- 스페인 축구 인종차별 프로토콜 : 프로토콜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인종차별에 대한 프로토콜이 요구된다면 여기서 내가 지지하겠다. 하지만 그게 혐의와 고소라면 증거가 있어야할것이다. 나에게 있어 스페인 축구는 인종차별이 없다. 그럼에도 프로토콜을 만들어야한다면 만들자

 

- 위협 : SNS를 통해 위협을 받았다. 그들은 계정 뒤에 숨어서 증거없이 혐의를 씌운 심판자들에 의해 도발했다

 

- 경기장에서는 어떤 상황이었나? : 이미 옐로카드가 있었고 두번째 옐로카드를 받지 않기위해 가까이 가지 않으려 했던 것이다. 그리고 충격을 받았던것이다. 관중석에 있었을 때 디아카비와 이야기해서 얻을게 아무것도 없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전에 막아섰을것이다.

 

- 카디스 : 나는 클럽의 전적인 지지를 받고 있고, 카디스의 이미지에 피해를 끼치는 사람과 기간 모두 법적 조치에 들어갈것이다.

 

- 발렌시아의 경기 복귀 : 많은 모순들이 있었다. 사건이 일어나고 매 순간순간 계속되는 모순들의 연속이었다

 

- 사과를 원하나? : 좋은 나라에서 누군가 전화해서 사과를 한다면 즐겁겠지 하지만 믿음이 안간다. 정보들과 트윗들 귀를 막은 것들이 마구 나왔다. 그들은 시민의로써의 이미지를 지워버렸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우리가 멀쩡하다고 해서 그게 멀쩡한 일이라는것은 아니다.

 

- 디아카비가 지어냈다는 것인가? : 내가 날 내버려둬 라고 했는데 그걸 지어냈거나 다르게 이해했다. 그 후는 혼란이었고. 팔리가 디아카비를 진정시키려 했을때 가브리엘 파울리스타는 그를 라커룸 안으로 데려가려고만 했다. 당신 동료가 그렇게 말했다면, 나에게 데려와서 마주하고 내 설명을 듣게 했어야한다.

 

-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이게 경기 결과를 만들어내려고 일부러 당신을 악역으로 몰았다는 것인가? : 우리는 매우 세부적으로 접근해야한다. 우리는 지금 위험한 선례를 만들고 있다. 증거없이 선례를 만들고 있다. 내가 악역으로 이용당했다는 것은 동의하지 않는다. 일어날수 있는 일이고, 일어난다면, 주의깊게 행동해야한다.

 

- 디아카비를 징계주길 바라나? : 내가 하고자하는것은 하나부터 열까지 증명되고 사실을 확실히 밝히는것이다. 이것은 라리가와 카디스가 해야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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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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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title: #LIMGOHOME싹다고홈 2021.04.06. 21:27

정황상 칼라 말대로 착각이던지 아니면 진짜로 말한거던지 어쨌든 흥분해서 즉각적으로 따지는거보면 어쨌든 디아카비는 negro de mierda로 들었다는건 사실인거같은데

스페인어 못하는 것도 아닌 디아카비가déjame en paz를 negro de mierda라고 들었다는게 말이 되는지도 의문이고 칼라 본인은 자기가 인종차별 발언했으면 왜 디아카비 빼고 못들었냐는데 그럼 왜 칼라가 déjame en paz라고 말한거 들은 사람도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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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title: #LIMGOHOME가르손 2021.04.06. 21:28
번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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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title: #LIMGOHOMEMeen 2021.04.06. 22:16

자신이 그 말을 했다는 영상증거가 없다는게 라리가 협회를 통해 확인된 지금 상황에서는 철저하게 부정하는게 절대우월전략이긴 하죠.
바로 기자회견을 하지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기자의 질문 속에 증거 유무를 확인하느라 늦어진것 아니냐는 뼈 때리기가 포함되어 있다고 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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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1 이강인 (3rd)아뭉박쥐 6일 전13:06
직접적인 영상증거를 찾기 전까지는 예상대로 오리발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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