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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디아카비 : Negro de mierda는 알아듣기 어렵지 않아 (장문)

  • Mata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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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카비가 처음이자 아마도 판결이 나올기전까지는 마지막으로 지난 카디스전에 어떤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인터뷰를 했습니다.

프랑스 rmc도 전화인터뷰 한것같은데 내용이 AS에서 길게 인터뷰한것에 포함되니 이거 전문으로

 

https://as.com/futbol/2021/04/12/primera/1618249897_991924.html

 

지금 어떤가?
- 괜찮아졌다. 지난주는 나에게 어려운 한주였고 미디어 이슈는 복잡했다. 하지만 지금은 괜찮다. 지난주동안 정상적으로 훈련하면서 모든걸 잊으려고 했다.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고. 난 프로선수이니까. 하지만 이제는 내가 겪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고 이후에는 조사가 완료될때까지 아무말도 하지 않을것이다

 

사실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negro de mierda라고 들은게 어느 시점이었나?
- 우리 진영에 있을때 그가 그렇게 말했다. 우리 골키퍼에게 공이 가고 그 공을 보호하려던 때. 자우메가 볼을 잡았을때 그가 나를 모욕했다

 

이후 진행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 그가 나를 모욕하고 돌아섰다. 날 내버둬라는 말은 듣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는 이후 바로 돌아서 갔으니까. 난 심판, 심판이라고 외쳤고 난 보기 드문 반응을 했다. 나에게 그런일은 처음이었고 필드위에서 있었던 일들은 모두 더이상 기억하지 않지만 그가 뱉은 말만 계속 머리속에 남아있었다

 

그가 귀에 대고 나즈막하게 이야기했었나?
- 그가 일어나면서 말했었다. 부딪혀서 다쳤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일어나면서 이후 그렇게 말했다. 그가 내 쪽에서 돌아나가는 장면을 중계화면으로 볼수있다. 그리고 그가 뱉은 말중 마지막 단어가 mierda였다. 하지만 그가 그렇게 말한건 서있을때보다 땅에 가까웠을때였다 (인터뷰 중 그의 아이들이 방에 들어와 이후 해당 인종차별 단어는 입에 담지 않았다) 

 

이후 당신은 심판을 불렀고 플레이를 하지 못하고 칼라에게로 갔다
- 난 그 말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었고 내가 어떻게 반응했는지는 모두들 보셨을것이다

 

이후 그가 사과의 제스쳐를 보인것같은데
- 그렇다. 그는 사과하고자 했지만 더이상 알고 싶지도 더이상 그가 하는 말을 듣고 싶지도 않았다. 난 매우 화가 났었다

 

가메이로와 팔리가 제일 빨리 와서 당신을 칼라와 떼어놓으려 했다. 카디스 선수가 무언가 말을 했나?

- 그렇다. 그는 나를 진정시키려했다. 칼라의 이야기를 듣게 만들려 했다. 그는 엠블럼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누구의 어떤것도 알고싶지않았다. 그는 나에게 "진정해. 네 엠블럼에 대해 생각해." 라고 했고 나는 그에게 이건 축구나 돈문제가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그건 인종차별에 대한 것이었다

 

그게 팔리와 이야기한것인가?
- 그렇다. 그는 나를 안정시키려 했지만 여러분도 봤듯 난 매우 화가났던 상태다

 

분명히 그의 반응은 일반적이지는 않았다
- 분명히 그렇지 않았다. 일어난 일이 정상적이지 않았으니까. 필드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많은 말들, 많은 모욕적인 말들도...그게 축구다. 그렇다. 축구에서 모욕적인 말들도 있지만 말해서는 안될것이 있는것이다. 논의할 여지조차 없는게 있고 그게 인종차별이다

 

그리고 가브리엘이 당신을 옆으로 데려가면서 "negro de mierda, no"라고 했다. 당신이 가브리엘에게 이야기해줬다고 이해되는데
- 맞다. 내가 가브리엘에게 이야기했다. 내 동료들은 듣지 못했다. 코헤이아와 자우메가 근처에 있었었지만 그들은 플레이에 집중하고 있었고 그는 작은 소리로 이야기했으니까. 그들이 듣기는 어려웠다

 

칼라와의 대화를 들은 다른 동료는 없나?
- 없다. 들은사람이 있었다면 당연히 이야기를 해줬을것이다

 

심판은 당신에게 뭐라고 했었나?
- 처음엔 카드를 꺼내들었고. 하지만 그는 내가 왜 화가 나있고 흥분해있는지 알지 못했다. 그후에 나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었고 내가 설명했다

 

누가 락커룸으로 들어가자고 결정한것인가? 당신인가 혹은 동료중 누구인가?
- 가브리엘이 내 반응을 봤고 그는 내가 경기에 뛸수없는 상태임을 알았고 나가게 된것이다. 그는 나를 알기때문에 내가 아무때나 그런 반응을 하는게 아니라는걸 그는 알고있었다. 가브리엘과 이야기를 했고 필드에서 나가자고 결정한것이다.

 

그것은 스페인 축구계에서 없었던 일이었다. 당신의 동료들의 지지에 고마운 감정이 있었을것같은데?
- 당연하다. 그들은 내가 어떤지 안다. 절대 그렇게 화를 내는 사람이 아니고 내가 그렇게 화가난건 무언가 일이 있었다는걸. 동료들은 거짓말이 아니라는걸 알았고, 나를 알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안다. 칼라가 나에게 한말이 사실이라는것을 그들은 바로 알았다

 

라커룸에선 무슨일이 있었나?
- 누구와도 이야기하지 않았다. 사람들의 많은 말들과 고성들이 있었다. 하지만 라커룸에서 일들이었다

 

지난 화요일 카디스의 선수가 만약 칼라가 사과하면 플레이로 복귀할거냐고 했다는 말을 했는데 누구와 이야기를 한것인가?
- 간단하게. 우리 선수중 하나가 라커룸으로 와서 우리에게 그렇게 말했다. 하지만 이것은 조사중인 문제이므로 이 이상은 이야기할 수 없다. 모든걸 밝힌수는 없지만 우리 선수중 하나가 와서 말해줬다

 

당신 동료중 한명?
- 그렇다. 카디스 선수 중 한명과 이야기를 한 발렌시아 선수 한명

 

하지만 이름은 밝힐수 없다?
- 밝힐수 없다. 심판(판결)에서 알 수 있게 될거다

 

칼라의 어떤 사과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는데 동료들에게 플레이에 복귀할것을 요청한 이유는?
- 이미 말했던것들이 사실이다. 심판진에서 만약 필드로 복귀하지 않을 경우 우리가 승점들을 잃게 될거라고 이야기했었다. 규정이 우리에게 피해를 줄수 있었다. 난 우리 팀이 그런 값을 치르지 않길 바랐고, 우리팀도 아닌 한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우리팀이 그런 값을 치르지 않길 바랐다. 공평하지 않은것이었다. 그래서 동료들에게 경기에 복귀해달라 이야기한것이다. 내 머리로는 이해할수없었다. 이건 바뀌어야한다. 만약 이런 일이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다면 승점을 잃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규정때문에 압박을 받았다고 느끼나?
- 내 동료들도 플레이에 복귀하고 싶지 않았다. 그들은 나와 함께했다. 내가 라커룸에 남자고 이야기했으면 그들은 남았을것이다. 하지만 난 이기적이지 않고 우리의 잘못도 아닌일로 승점을 잃기를 원치 않았다

 

누가 그랬던건가?
- 기억은 안난다. 하지만 심판진과 같이 있던 누군가가 그렇게 말했다

 

그들의 책임자였을까? (라리가쪽이나 심판진 스탭 이야기하는듯)
- 솔직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

 

감독에게 플레이를 계속할만큼의 상태는 아니라고 했지만 스탠드로 가있었는데 왜?
- 숨을 필요가 전혀 없었기때문에 밖으로 나가기로 결정했던것이다. 인종차별 의혹이 있고, 인종차별 혐의가 있는 사람이 필드위에 있고, 피해자는 스탠드에 있다는것을 사람들이 봤으면 했다. 숨고 싶지 않았고 숨을 것도 전혀 없었다. 난 아무 죄도 없고 피해자는 나였다.

 

경기가 재개되고 당신은 스탠드에, 칼라는 필드에 있는걸 봤을때 어떤 생각을 했나?
-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들이었다. 말해야하겠는데 다른나라의 규정들은 다를것이라고 생각하는게 사실이다.

 

발렌시아가 하고 있는 싸움 중 하나가 규정의 변경이다
- 당연히 그렇다. 애닐 머시 회장의 지지에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 그도 변화를 원하고 전적으로 나를 지지해주고 있다

 

카디스에서 일어났던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규정에서 무엇을 변경하거나, 무엇을 새롭게 넣어야할까?
- 인종차별때문에 경기를 거부하기로 팀이 결정하면 승점 3점에 대한 위협도 없어야한다. 그 팀이 피해자다. 인종차별에 대한 항의 때문에 승점 3점을 잃을 수는 없다. 내가 피해자였는데 내 팀까지 승점 3점을 잃을 수도 있었다.

 

경기 후나 며칠후에 카디스의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나?
- 경기후에 있다. 전반전에 경기를 뛰었던 부상당한 선수 둘과 이야기를 나눴다.

 

인종차별에 대한 항의 이후에 당신을 가장 속상하게 한것은 무엇이었나?
- 인종차별 이후에? 테바스 회장의 발표였다. 그걸 읽고 웃었다. 어떻게 설명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칼라가 말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말할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어떻게 내가 오해했다고 말할수가 있는건가? 꽤나 기이하고 특이한 이야기였다.

 

증거를 못찾았다는것은 알겠는데 그의 말에 대한 의심에 대한것까지는 이해할 수 없다?
- 당연히. 조사중이기 때문에 모든것을 말 할수는 없지만 그들도 알고 있고 그렇게 말할수없는거다

 

오늘날 축구는 17개의 카메라가 경기장을 찍고 있는데 당신의 고발을 확인 할 수 있는 이미지나 음성이 없다는게 놀랍지 않은가?
- 나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다. 축구에서 모든것들이 밖으로 드러난다. 선수간의 대화, 사람들의 입술을 읽어내고... 정말로 증거가 그 이상 없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다. 하지만 내가 뭘 할수있겠나? 없다. 그저 내가 할일을 하고 사실을 말하는것 뿐. 모든 화면들이 가까이서 잡힌게 없고 멀리서 잡힌것뿐이라는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라리가에서 보내온 보고서를 봤나?
- 아니. 하지만 뭐라고 써져있는지는 안다

 

사건은 이제 특별심판 판사에게 달려있다. 연락을 받았나?
- 지금까지는 아니다. 하지만 그 순간이 올것이고 그날이 오길 바라고 있다. 판사에게 사실을 발할수 있는것이 나에겐 매우 중요하니까.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에 대한 값을 치러야한다. 그게 인생의 방식이다. 만약 내가 잘못된 말을 하면 그들은 나를 벌할것이고, 나를 벌하기 위해 모든 방안을 찾는거다. 그들이 진실을 밝히기 위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어떤 증거를 법정에 제출할것인가?
- 그것은 발렌시아의 변호사들에 관련한 일이다.

 

판사앞에 칼라와 대면할  생각이 있나?
- 당연하다. 당연하다. 난 두렵지 않다. 난 매우 제대로 알아들었기 때문에 내가 알아들은것을 반복해서 말하게 될것이다. 스페인에서 거의 3년을 살았고 거의 모든걸 다 이해한다. 그리고 그런 말은 더더욱. 그 말들은 알아듣기(이해하기) 어려운게 아니다.

 

칼라는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해 보호된다. 그것에 대해서는 이해하나?
- 당연하다. 이해한다. 만약 증거가 나오는게 없다면, 뜬소문이 되겠지. 만약 증거가 나오는게 없다면 징계가 없을거라 생각하고. 그게 논리적이다. 하지만 보자. 증거가 나오고, 증거를 발견하기 위한 모든것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리옹과 발렌시아에서 프로경기만 142경기를 뛰었는데 이런 비슷한 사례는 없었나?
- 절대 없었다. 나에게 이런일이 처음이고 당연히 내 팀에서도 처음이다. 이런일에 익숙치 않다. 이런일을 겪어본 동료들은 있다. 하지만 얼굴을 대면하지 않는 케이스였고, 이번은 관람석에서 이루어진게 아니라 필드에서 이루어진 일이었다.

 

다른 경기들에서 코너킥이나 파울 상황을 상상해보면 많은 말들이 있을것이다. 거친 "경기에서의 충돌"과 "negro de mierda"와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설명해줄수 있겠나?
- 자. 필드에 모두가 이기고 싶어하고 때때로 화를 낸다. 모두들 반응을 한다. 필드에서 모욕적인 말들도 나오고 필드에서 나온 일들은 필드에 남겨둬야하지만... 모든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나에게 모욕적인 말을 한대도 절대 인종에 관한 말은 해서는 안된다. 피부색을 가지고 상처를 줘서는 안된다. 누구의 머리에도 그런 생각이 있어서는 안된다. 축구는 플레이되야하지만 인종차별 문제와 함께는 계속될수 없다. 그 뒤에 사회 역사가 존재하는 문제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일은 필드에서 일어난건 필드에 남겨둬야한다고 들었지만 모든것은 아니다. 한 사람이라면 다른 인종을 존중해야한다. 무시할 수 없는 일이다.

 

당신이 비난한 인종차별이 이런 종류의 비난에 대한것인가 아니면 어떤 경우에는 인종 때문에 사람을 공격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사회적 인식과 교육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하는것인가?

- 그 둘다 이고 둘다 용인될수 없다. 모든 나라와 사회에 인종문제가 있다. 스페인에 국한된것이 아니다. 스페인, 잉글랜드, 프랑스 어디에서든 있는 일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 문제를 근절해야하는 것이다. 사람이라면 무언가를 말할때 더 잘 생각해야하고, 우리는 같은 사람이고 평등하다. 나 또한 모든 인종의 친구들이 있다. 개인적으로 칼라를 알지 못하고 그를 모르니까 그가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말할수는없다 하지만 그는 인종차별발언을 했고 그에 대한 값을 치러야한다. 우리가 그냥 지나가게 된다면 사회에서 인종차별 문제를 근절할수 없을것이다. 강조해서 나는 칼라를 모르고 그가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말할수는 없다. 하지만 그는 그 말을 했고 그에 대한 합당한 값을 치러야한다. 내가 그와 같은 잘못을 저질렀더라도 치러야하는 값만큼 말이다

 

칼라의 징계를 생각하는건가?
- 당연하다. 사회의 본보기가 되어야한다. 만약 징계가 없다면 원하는 뭐든 말할수 있고 우리는 인종차별을 근절하기위해 싸우지 않을거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인종차별을 멈추라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해결책은 거의 없다. 그런 말들과 잘못에 대해 엄격해야만 한다

 

이 사건에 더해 당신의 고발과 요구에 무엇을 기대하는가?
- 사람들은 따르는 결과없이, 아무거나 말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이것은 축구나 엠블럼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인종에 대한 문제다. 사람의 인종을 가지고 차별해서는 안된다. 조사를 수행하는 사람들이 끝까지 가주길 바란다. 나는 내가 들은 말을 반복해서 말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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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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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title: #LIMGOHOME싹다고홈 2021.04.13. 07:37
도대체 Mierda랑 Negro de mierda를 어떻게 착각한다는건지...
~~~ de mierda라고 했으면 몰라도 음절부터가 완전히 다른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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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LIMGOHOME싹다고홈 2021.04.13. 07:41
싹다고홈
사과하면 필드 복귀 할 의사있냐고 물어본게 누군지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는건 말해봐야 상대가 말 맞춰놓기만 쉬우니 안말하는건지뭔지 모르겠지만 공개해봐야 득 볼게 당장 없으니 숨긴건 현명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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