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정보 켐페스옹 : 발렌시아는 아수라장이 되었다

  • Mata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 504
  • 2
첨부 2

https://twitter.com/RadioMARCA/status/1389484690273456131?s=20

 

레전드 켐페스옹이 라디오 마르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인터뷰에서 나온 켐페스옹의 멘트들을 정리하면


- 지금의 발렌시아의 조직은 기관이 마땅히 갖춰야할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 항상 문제가 있고 서로 비난하기에 바쁘다. 절대 그래서는 안된다.


- 내가 이런 상황에 대해 경고했을 때 누구도 나에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고 그들은 내 목을 쳐냈다. 그리고 이제 그들은 그것을 깨닫게 되었다. 결국 시간이 내가 맞았다는걸 증명했다.

 

- 이 사람들의 가장 큰 실수는 본인들이 어디로 들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했던 약속들이었다. 여기 속해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야하고 모른다면 배워야한다. 그들은 스포츠 문제들을 해결하지도 못했고 여전히 언어도 발렌시아가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른다


- 그라시아는 구단이 그에게 데려와주겠다고 했던 영입을 지원 받지 못했다. 젊은 선수들이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이 조직은 일반적인 기관의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

 

- (피터림과 메리튼은) 사람들의 엄청난 환영을 받으며 왔지만 싱가포르의 축구는 발렌시아와는 거의 연관이 없다. 그들은 재앙이었던것들을 바꾸려 왔지만, 안타깝게도 발렌시아는 아수라장이 되어버렸다 (아수라장이라고 표현했지만 정신병원이라는 뜻도 되는 단어).

 

- 발렌시아주의(발렌시아니즘)가 하나로 단결한다면 메리튼이 그것을 보게될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시위를 하려한다면 하나로 모여야한다. 맨체스터에서 일어난 일들을 봐라. 발렌시아의 사람들은 모든 음모와 책략들에 지쳐있다.

 

- 아직 4경기가 남아있다. 옷은 옷장에 두고 작업복을 입고, 멋지게 플레이할 필요없지만 이 사이에 칼을 물고 나가야 한다.

 

 

작업복을 입는다는 표현은 고난이 찾아왔을때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으로 임한다는 뜻의 표현이고

이 사이에 칼을 물고 나간다는 표현은 칼을 입에물고 덤빌정도로 승리를 향해 미쳐서 덤빈다는 표현

 

E0eb4zyWUAEp0Rl.jpg

켐페스옹의 지지 덕분에 5월 8일 18:30에 발렌시아 서포터들이 대규모로 연합해 발렌시아의 자유를 위한 사라고사 광장부터 메스타야까지 가두 행진 시위가 더 힘을 얻게 될듯

아뭉박쥐 아뭉박쥐님 포함 10명이 추천

추천인 10

  • 아뭉박쥐
    아뭉박쥐

  • 솔레르
  • 호글호글
    호글호글
  • Meen
    Meen

  • 월클솔레르
  • Cinna
    Cinna
  • 막-강라인종신
    막-강라인종신
  • 가르손
    가르손
  • 리빙스턴
    리빙스턴
  • 코카콜라
    코카콜라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2

2등 title: 2006 WC 헤드비게스 마두로월클솔레르 2021.05.05. 03:03
발렌시아밖에 모르는 바보 켐페스옹ㅠㅠㅠ
댓글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65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05.25.17:06 296 5
6864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05.25.08:35 373 3
6863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05.25.03:08 394 8
6862 잡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05.25.01:34 375 14
6861 정보
image
강미나 21.05.24.19:34 334 8
6860 정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05.24.11:50 329 7
6859 정보
image
강미나 21.05.24.11:17 524 9
6858 정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05.24.08:48 2053 8
6857 잡담
image
title: 2018 WC 에베르 바네가솔레르 21.05.24.02:14 185 2
6856 영상
image
title: 파쿤도 론칼리아 (보카 주니어스)윤큐 21.05.23.10:43 216 3
6855 잡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05.23.09:37 514 10
6854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05.22.23:35 946 10
6853 잡담
image
title: 파쿤도 론칼리아 (보카 주니어스)윤큐 21.05.22.13:28 489 6
6852 잡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05.22.12:47 534 7
6851 잡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05.21.22:52 551 12
6850 정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05.21.21:29 470 6
6849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05.21.06:10 563 7
6848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05.21.06:10 347 6
6847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05.20.22:54 602 10
6846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05.20.05:36 39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