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정보 피터림의 구단 인수 무효 소송

  • Mata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 717
  • 8
첨부 1

1634644241VentaVerguenza-VCF001_Multimedia-ampliada.jpg

 

피터림과 메리튼을 상대로 여러차례 소송을 벌여온 Jaime Navarro 변호사와 피터림, 메리튼에게 반대하며 주식을 모으고 있는 단체인 LibertadVCF가 2014년도 발렌시아 구단이 피터림에게 인수된것이 무효라는 소송을 제기했음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습니다

 

"치욕의 매각" 이라는 타이틀로 이들은 3건의 법적조치를 소송을 통해 요청했음을 밝혔습니다.

 

1. 2014년도 구단 매각 무효 소송
2. 구단을 매각시킨 아마데오  살보, 아우렐리오 마르티네스가 소시오들에게 배상하는 소송
3. 선수들을 담보로 잡은 대출에 대한 소송

 

기자회견에 앞서 이들은 "먼저 우리들의 뒤에는 발렌시아의 주식을 매입하는데 관심이 있는 사람이 전혀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라고 밝히며 기자회견을 시작했고 각 소송별 자세한 내용은

 

1. 매각 무효
- 매각에 있어 법규가 위반되었고 매각 계약 당시 합법적이지 않은 즉 투명성이 의심되는 사항들이 있고, 2014년 매각당시 이뤄졌어야할 모든것들이 완료되지 않은채로 통과되었으므로 법원에 매각 무효 판결을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했고 진행중
- 메리튼은 스페인 납세자식별번호도 없도 싱가폴이 아닌 조세피난처인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지역사회적 목적이 없는 기업인점 등등. 어떠한 보증도 받지않았던 결과로 우리가 매각 무효를 요청할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 재판은 이미 진행중이며 가까운 미래에 자세한 사항을 전해드릴수 있을것
- 우리는 메리튼이 발렌시아 구단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지않다고 여긴다

 

2. 아마데오  살보, 아우렐리오 마르티네스가 소시오들에게 배상하는 소송
- 전설적인 구단이 어떠한 보증도 없이 단순한 악수와 함께 소가 팔리듯 팔려나갔었다. 이에 대한 책임은 왜 오퍼를 받아들였는지 알수 없는 아우렐리오 마르티네스와 아마데오 살보에게 있다.
- 법원에 청구한 또다른 사항은 "경제적 피해에 대한 책임으로 이 판매자들에게 청구를 요청한것"
- 주주들과 기관들을 존중한다고 했지만 최소 3600주로 한도 또한 일방 변경했고 일부 약속마저 구두로만 반영되었고 지켜지지도 않았으며 이는 기만행위. 피터림에게로 매각을 열성적으로 옹호했던 아마데오 살보와 아우렐리오 마르티네스 때문이므로 이들에게 배상을 요구

 

3. 선수들을 담보로 잡은 대출에 대한 소송
- 피터림이 대출에 대한 담보로 선수들의 권리를 명시한것에 대한 세부 정보와 무효화를 요청. 이는 불공정 계약
- 피파에서는 선수를 자금화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축구계에서 없었던 한 구단의 선수들을 특정 회사가 소유하는 상황이다
- 어떤 주주라도 위법한 사업을 공격할 수 있다. 리그와 협회 어떤곳에서도 이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우리는 피파에 이메일을 보냈고 답변을 받았고 대화를 나눴다. 우리는 추정을 통해 세번째 요청을 넣었고 발렌시아에서는 이 대출계약에 어떤 선수들이 포함되어있는지를 밝히는 계약서들을 보냈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제출하지 않았다.

- 이는 피터림과 메리튼을 공격하기 위한 추정을 통한 소송이었지만 구단에서는 당국에 불복종하고 있다

 

이 외에 질의응답으로 나온 주요사항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 최근 몇년간 발렌시아가 관리된것을 보면 "청산(파산) 관리" 상태로 관리하는것이 바람직하다
- 상황이 절박하고 심각하기 때문에 이 조치들을 하기로 결정한것이다. 발렌시아CF의 목숨이 위태롭다
- 발렌시아는 재정상황에 대해 어떤 설명이나 이유도 발표하지 않았고 우리는 14일 애닐머시에게 구단의 재정상황 보고서를 공증요청했다
- 현재 주주총회에 3600주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에게만 참석가능하도록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법원에 다시 11주로 주총 참석 주식수치를 변경하는 예방조치를 요청했다

 

- 현재까지 어떠한 정당이나 주정부에서도 누에보 메스타야 건설 재개를 지시했던적은 없다. 행정부는 지금 행동을 해야만 한다 더이상 시간이 없다. 발렌시아CF가 죽어가고 있다
- 기존 직원들의 정리해고, SNS 제한, 구단주의 지원금 삭감, 경제적 손실, 보드진의 연봉, 지난 7년간 보여온 피터림은 누에보 메스타야 건설에 관심이 전혀없는 점 등 행정부를 포함해 우리가 움직여야한다는것을 보여주고 있다
- 시모 푸이그 발렌시아 주정부 대표에게 행동을 요청한다. 구단이 사라지고 있는데 행동하지 않는다면 그에게 책임이 있다. 주정부가 메리튼에 대해 계속 행동하지 않는것은 유죄다. 

 

- 소송이 승리해 청산이 이루어지면 분명한것은 피터림은 발렌시아를 통해 돈을 벌었기 때문에 구단의 잔고는 발렌시아 구단에 유리할것이다

- (말라가와 상황이 비슷하게 될수 있나?) 그렇다. 홍콩에서 온 사람이 스페인의 모든 계약 규칙을 위반하고 주식을 매입했고 그 사람에게 어떤 것도 요구된 것이 없고 계약은 무효이며 그 사람은 남용을 하고 있다
- 유상증자가 되면 피터림은 95%의 주식을 소유하게 되고 나머지가 5%에 지나지않는다. 이 유상증자는 회계조정일뿐 구단에 돈이 들어가지 않을것이다
- 우리의 법적 행동이 발렌시아 구단을 위험에 빠트린다면 바로 소송을 철회할것이다
- (이 소송에 발렌시아가 포함되고 피터림이 구단을 팔길 원하게 만들수 있을까?) 판사에게 매각 승인을 요청할 수 있다. 메리튼이 싸인하지 않았던 조건들을 받아들이면서 매입하겠다는 누군가가 있다면

시노님 포함 15명이 추천

추천인 15


  • 시노

  • 솔레르
  • 아뭉박쥐
    아뭉박쥐
  • 막-강라인종신
    막-강라인종신
  • 거지구단
    거지구단
  • Cinna
    Cinna
  • El_Guaje
    El_Guaje
  • Vamos
    Vamos
  • 싹다고홈
    싹다고홈
  • 아이마르
    아이마르
  • 리빙스턴
    리빙스턴
  • Meen
    Meen
  • 가야
    가야
  • 나랑하
    나랑하
  • 가르손
    가르손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8

profile image
1등 title: #LIMGOHOME가야 2021.10.19. 22:09
이만하면 알아서 나가라.................
댓글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485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10.28.05:30 567 10
7484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10.28.01:54 980 4
7483 정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10.27.22:49 326 4
7482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10.27.19:06 372 5
7481 정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10.26.19:09 456 4
7480 정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10.25.21:44 611 9
7479 정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10.25.21:31 210 3
7478 잡담
image
title: 2006 WC 헤드비게스 마두로월클솔레르 21.10.24.19:44 624 8
7477 영상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10.24.08:09 365 4
7476 잡담
image
title: 21/22 우고 기야몬 (Home)손렌시아 21.10.24.05:01 661 6
7475 잡담
image
title: #LIMGOHOMEWho? 21.10.23.23:03 1122 7
7474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10.23.19:59 3851 7
7473 정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10.23.19:24 224 3
7472 정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10.22.10:45 353 6
7471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10.21.23:05 395 8
7470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10.21.19:56 293 7
7469 정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10.20.21:23 360 4
정보
image
title: 07/08 후안 마타Mata 21.10.19.21:05 717 15
7467 정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10.18.22:53 394 6
7466 정보
image
title: 21/22 크리스티아노 피치니 (3rd)리빙스턴 21.10.18.09:01 62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