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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발렌시아 선수 26명의 미래

  • Rbiol title: 07/08 라울 알비올 (A)Rbi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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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lsmedia.com/cesar-planifica-el-proximo-curso-con-estas-ideas-sobre-la-plantilla-actual/

 

세사르 산체스와 미겔 앙헬 코로나는 셀라데스와 함께 다음시즌을 계획하고있다.

 

지난 몇시즌과 마찬가지로 챔피언스리그 진출여부가 얼마나 급하게 선수를 팔아야할지를 결정할 것이다.

 

 

[골키퍼]


- 실레선 : (2023-80m)
실레선은 발렌시아의 주전 골키퍼가 될만한 레벨을 보이지 못했다.
리그 중단으로 인해 그에 대한 결정도 대기 상태지만, 구단의 생각은 실레선을 시장에 내놓고 주전 골키퍼를 영입하는 것이었다.

 

- 자우메 (2023-80m)
자우메는 주전 골키퍼가 될 수 있는 인생의 기회를 놓쳤다.
그는 좋은 세컨 골키퍼지만 발렌시아는 아주 믿을만하고 의심의 여지가 없는 골키퍼를 필요로한다.
정기적으로 뛰고싶다면, 자우메는 메스타야밖 경험을 알아볼 수 있는 나이가 됐다.
자우메는 스페인 밖에서 평판이 좋은 골키퍼다. 그의 선택에 달려있다.

 

- 크리스티안 리베로 (2020)
유스 출신인 리베로는, 모든 정황상 구단에서 다음시즌에 2부리그로의 임대를 알아볼 것이며, 그곳에서 경쟁하며 자신이 1군에서 뛰는 골키퍼가 될 수 있는지를 보일 것이다.

 

 

[수비수]


- 티에히 코헤이아 (2024-100m)
코헤이아는 미래를 위한 배팅이었지만 기대에 못미쳤다. 셀라데스는 그를 신뢰하지않으며, 코헤이아가 아닌 자우메 코스타를 라이트백을 기용하기도 했다.
그는 1월에 원치않았던 이적을 알아보게 될 것이다. 1월에는 2부리그로 가는 선택지 뿐이었다.

 

- 바스 (2022-80m)
바스는 고정된 선수이며, 그 다재다능함으로 인해 모든 감독들이 스쿼드에 원하는 선수들 중 하나이다.
그는 풀백, 윙, 그리고 중원에서도 뛸 수 있다.

 

- 피치니 (2022-80m)
피치니는 큰 부상으로 거의 시즌 전체를 날려먹었다. 그는 이미 회복했으며 코로나로 인한 리그 중단이 그가 경쟁력을 되찾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피치니는 이탈리아에서 원하는 팀들이 있는 선수지만, 부상시즌 이후에 남류할 가능성이 높다. 그것이 선수의 의사기도하기 때문이다.

 

- 플로렌치 (6월 30일까지 임대, 완전이적조항 X)
플로렌치는 1월 말에 임대왔지만 불행히도 자리잡지 못했다.
퇴장과 수두로 인해 한달간 경쟁하지못했던 것이다.
그의 높은 가격과 조건들이 잔류를 매우 어렵게 만든다. 구단에서는 다른 대안들을 찾고있다.

 

- 파울리스타 (2023-80m)
파울리스타는 팀의 리더들 중 한명이다. 그는 발렌시아 구단 및 도시와 정체성을 공유한다.
그는 떠나고싶지않으며, 분명히 새로운 프로젝트의 기반으로 삼을 만한 선수 중 하나이다.
파울리스타는 2022년까지 계약되어있기 때문에 구단에서는 계약 연장을 고려 중이다.

 

- 가라이 (2020)
가라이는 계약이 6월 30일에 만료되며, 2월 1일 부상으로 미래가 불확실하다.
구단은 팀내에서 가장 높은 급여를 받는 선수 중 하나인 가라이에게 강하게 배팅 중이었지만, 그의 부상은 구단에서 하향된 재계약을 알아보도록 만들었다.
합의된 바는 없지만, 선수는 좋은 오퍼들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남고싶어한다.

 

- 디아카비 (2023-100m)
디아카비는 챔피언스리그 아탈란타전에서의 안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EPL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선수이다.
그는 유럽에서 좋은 미래를 지닌 센터백 중 하나로 여겨진다.
구단은 디아카비에 대한 오퍼들을 들을 것이며, 관심이 부족하진 않을 것이다.

 

- 망갈라 (2021)
망갈라는 계약이 1년 더 남아있지만, 다음시즌 구단 플랜에 없다.
선수는 발렌시아 같은 구단에서 경쟁할만한 신체적 준비가 되지않았다.

 

- 가야 (2023-100m)
가야는 이미 선수단의 리더들 중 한명이며, 지난 2년 반 동안의 퍼포먼스는 그를 스페인 최고의 풀백 위치에 올려놓았다. 그는 다음 여름 유로대회에서 스페인의 주전으로 가장 유력한 선수였다.
유럽의 절반이 가야를 쫓고있으며, 그의 시장 가치는 이미 50m을 넘었다.
발렌시아는 가야를 지키고 연봉을 올려주고싶지만, 그는 매우 인기가 많은 선수이다.

 

- 자우메 코스타 (6월 30일까지 임대, 완전이적조항 X)
자우메 코스타는 가야가 없을때나 쉴때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오른쪽에서 뛰는 것도 마다하지않았다.
구단은 라토나 센테예스 같은 유망주들을 임대보낸 상태기 때문에, 발렌시아에서 자우메 코스타의 미래는 복잡한 상황이다. 그는 비야레알과도 계약이 1년 남아있다.
자우메 코스타를 공짜로 영입하는 가능성을 고려될 것이다.

 


[미드필더]


- 콘도그비아 (2022-80m)
콘도그비아는 지난 2시즌간, 이적 첫시즌 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이지 못했다.
첫시즌만큼의 레벨은 매우 적은 경기에서만 나왔고, 현재 콘도그비아는 수비형 미드필더에서 코클랭의 백업이다.
콘도그비아는 팀내 최고급여 선수 중 하나이며, 이제는 경제적 소득을 알아볼 시간이기 때문에 구단은 그에 대한 오퍼들을 들을 것이다.

 

- 코클랭 (2022-80m)
구단의 미래를 건설하는데 핵심적인 선수이다. 헌신적이며 경기장에서 팀에 밸런스를 잡아주는 선수이다.
그는 콘도그비아의 백업으로 아스날에서 왔지만, 이제는 주전 선수이다.
구단에서는 거절 불가능한 오퍼가 아니라면 코클랭에 대한 오퍼를 듣고싶지않아한다.

 

- 파레호 (2022-50m)
파레호는 올시즌 첫 몇달동안 의심의 순간들을 거쳐왔지만, 여전히 언터쳐블이다.
발렌시아는 파레호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지않을 것이다. 파레호는 발렌시아와 2022년까지 재계약했고 이곳에서 모든 것을 가지고있다. 그를 흔들리게 할만한 오퍼를 가져오는건 어려울 것이다.

 

- 솔레르 (2023-150m)
솔레르는 몇달전에 발렌시아와 재계약했고, (퍼포먼스가)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구단의 미래를 지키는 주된 방벽 중 하나이다.
솔레르가 미래의 리더 중 한명이 될거라는 완전한 믿음이 있다.
유럽 빅클럽들이 높게 평가하는 선수이다.

 

- 페란 (2021-100m)
페란은 유럽 구단들의 대단한 관심을 끌고있다.
2021년 6월 30일에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구단에서는 그와의 재계약을 마무리하려고 절실히 시도 중이다.
페란은 자신의 가까운 미래가 메스타야에 있다고 확신하지만, 구단에서 경제적으로나 미래에 자신에게 확실히 배팅해주길 바란다.
페란은 유럽 빅클럽들의 오퍼를 받았다.

 

- 이강인 (2022-80m)
이강인은 이번시즌에 기대됐던 퍼포먼스를 보이지 못했다. 이번시즌에 기회들도 받았었지만, 부상들과 어린 나이에 하는 전형적인 실수들로 인해 성장이 중단됐었다.
구단에서는 이강인을 믿지만, 선수가 많은 출전시간을 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임대를 알아보는 것이 최선인지 여름에 검토해볼 것이다.
그때에 그의 계약을 1년 이상 연장할 것인지도 결정할 것이다.

 

- 체리셰프 (2022)
체리셰프는 스쿼드내에서 자신의 역할과 중요성이 어느정도인지를 안다.
만약 비야레알에서 체리셰프를 영입한 6m과 동일한 오퍼를 받는다면, 구단은 선수의 이적을 검토할 것이다.

 

- 게드스 (2024-300m)
게드스는 프로젝트내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명이지만, 그는 구단에서 클럽레코드인 40m을 지불하면서 영입할때 기대했던 퍼포먼스에 못미치고있다.
게드스는 부상들에 계속 영향을 받던 상태였지만, 리그 재개 이후에 퍼포먼스가 발전하지않는다면 이적시장에 나올 수도 있다.

 

 

[공격수]


- 가메이로 (2021-50m)
구단에서는 가메이로의 계약을 1년 더 연장할 옵션이 있지만, 여름에 경제적 보상을 얻어볼 생각이다.
선수를 원하는 팀들이 있고, 2년전에 투자했던 금액의 일부를 회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호드리구 (2022-120m)
호드리구는 다시 이적시장에 나올 것이다. 그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 한계 나이이며, 확실히 지난 여름과 1월에 구단에서 요구했던 60m은 더이상 아닐 것이다.

호드리구가 또다시 시장에 나올 것이라는건 모두가 분명히 안다.

 

- 막시 고메스 (2024-140m)
막시 고메스는 지난 여름부터 공격진을 개편 중인 구단의 미래를 위한 공격수이다. 
비록 더 발전해야만하지만, 문전에서 그의 퍼포먼스는 좋고, 젊은 나이는 그를 메스타야에서 커리어를 쌓을만한 선수로 만들어준다.
막시의 가치는 이미 33m정도로 평가되던 그의 이적료를 넘어섰다.

 

- 소브리노 (2022-25m)
소브리노는 지난 여름에 이미 내보냈었지만 떠나지않기로 결정했던 선수이다.
셀라데스 밑에서 기회가 조금 있었지만 그의 미래는 메스타야에서 멀다.

 

- 바예호 (2023-80m)
바예호는 낮은 순위 옵션이었지만, 그의 열정과 열망은 팀의 패배가 누적되고있던 시기에 그를 중요한 선수로 만들어줬다.
크리스마스 이전에 부상을 당했었고, 여름에는 이적을 알아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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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title: 18/19 호아킨 산체스코카콜라 3일 전20:59
적절한 가격에 오퍼가 온다면야 콘개, 호구 팔아도 되지 싶은데 다만 호구는 대체가 불가능할 자원인데다가 딱히 대단한 자원을 데려올 수 있을거 같지도 않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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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냥이 3일 전03:59
코카콜라
공감 합니다 콘개랑 호구는 사실 어느정도 맘의준비는 하고 있었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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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title: 19/20 호세 가야 (A)아뭉박쥐 3일 전21:05
기사를 읽고나니 구단에서 많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적시장을 보낼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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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cenT 3일 전22:04
자우메로 가도 될거같은데..
댓글
title: 19/20 이강인 (A)발렌시아종신! 3일 전23:12
코헤이아는 무조건 내보내고 강인이는 확실한 임대 아니면 좀 애매해서 고민될것같네요...
댓글
라즈베리 2일 전01:08
발렌시아종신!
공감이요..임대고 잔류고 다 어려운 결정이지만
임대로 결론이 난다면 많이 뛰고 잘 성장할 수 있을만한 팀으로 신중하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댓글
title: 19/20 이강인 (A)발렌시아종신! 2일 전02:14
라즈베리
임대를 지지하긴 하지만 확실한 임대가 아니라면 무조건 잔류쪽 이라서요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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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글호글 3일 전00:44
왠지 인보다 아웃이 더 많을것같은 예감이.. ㄷ ㄷ
댓글
title: 19/20 이강인 (A)발렌시아종신! 3일 전15:04
vicente_rodriguez
개인적으로 바스도 꼭 데리고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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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06 WC 다비드 알벨다Cinna 3일 전10:22
하우메 가브리엘 코클랭 파레호 4명 빼고는 다 이적 가능성이 있다는 얘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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