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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수페르 데포르테] 최고의 겨울 영입 - 프란시스 코클랭

http://www.superdeporte.es/valencia/2018/03/10/mejor-fichaje-invierno/366249.html

 

francis-coquelin.jpg

 

 겨울 이적시장은 항상 회의론을 부른다. 기회는 더 어렵고, 수준보다 높은 가격이 매겨지며, 선수들은 최대의 경쟁 속에서 적응의 과정을 거친다. 당장 좋은 성과를 낼 선수를 찾기란 쉽지 않다... 발렌시아의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과 마르셀리노 감독은 예외지만. 마르셀리노 감독은 이 공식을 단순화하기 위해 돌아와 프란시스 코클랭에게 베팅했다. 아스날로부터 날아온 지 이틀 만에 출전한 데포르티보와의 경기 후로 그는 성장을 멈추지 않고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아무도 12m 유로의 금액에 대해 논하지 않고, 당시 관점에서 봐도 영입은 완벽했다: 기회는 열렸으며 그는 그는 발렌시아가 1월에 치른 5경기 중 3경기에 출장했다.

 

 코클랭은 (발렌시아에)어울리고 완벽히 들어맞는 경기 사례들 속에서 그들의 미덕은 증가하고 있다. 통계적인 수치로 보면 아스날에서 폭발했던 2014/15시즌에 벌써 근접해 있다. 마르셀리노 감독은 그의 다재다능함을 잘 이용하고 있다: 그는 파레호와 콘도그비아의 파트너로서 미드필드에 참여하기도 하고, 왼쪽 오른쪽을 가리지 않으며, 비상 시에는 중앙 수비수로도 출전한다. 언제나 좋은 수준이다. 마르셀리노 감독은 그를 수비하고 공을 배급하는 포지션 축에서 자유롭게 풀어주었다. 코클랭은 그 이상이다: 수직적으로 패스하고, 길게 경기하고, 공간을 이용하고, 벽을 던지며, 상대방의 라인을 과감하게 깨기도 한다. 심지어 그는 4년 반만에 골을 넣었다.

 

 

통계적 가치는 상승한다

  평가해보자면, 코클랭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4번째로 뛰어난 영입이다. 첫 번째는 마르크 바르트라(베티스), 두 번째는 디에고 코스타(6골-4어시스트), 세 번째는 쿠티뉴이다. 그 후에는 모든 것이 해석과 의견 논쟁의 분야에 들어간다. 프란시스 코클랭이 발렌시아의 경쟁력을 높여주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는 콘도그비아에게 휴식을 주었고, 파레호 역시 다른 측면으로 지원했다. 플랜A 수준의 플랜B이다. 게다가, 발렌시아의 신체적인 역량을 강화해주었다. 그것은 다른 포지션들에서 꽤 높은 최소치를 보장한다. 27살의 선수는 최고 수준의 성숙, 경험, 궤도를 보여준다. 한 명의 선수가 이 모든 것을 보여준다니 얼마나 가치있는가?

 

 

즉시 해답을 추가하다

 라 리가 팀들은 재정적으로 충분한 몇몇 팀들을 빼고는 자유이적 선수들 또는 이적료가 없는 계약으로 전력을 보강했다. 세비야는 산드로, 로케 메사, 길헤르메 아라나, 라윤을 영입했지만 현재는 라윤만이 가치있는 선수로 인정받는다. 이런 상황은 코클랭의 가치를 더 높여준다.

 

mercado-fichajes-invierno.jpg

 

*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으며 중간중간 어렵고 요상한 부분들은 조금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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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lGuaje
1등 ElGuaje
2018.03.12. 19:50
우리 께랑이...ㅜㅜ까랑께랑
[ElGuaje]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명천
2등 명천
2018.03.12. 19:58
진짜 뜬금없는 최고의 영입...... ㅋㅋㅋㅋㅋㅋㅋㅋ
[명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GoodDaily
3등 GoodDaily
2018.03.12. 20:18
꽃게랑 먹으러 갑니다
[GoodDaily]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가야
title: 17/18 호세 가야 (A)가야
2018.03.12. 21:24
꽃개랑 너무 조아
[가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월클솔레르
2018.03.13. 04:37
꽃게랑 박스채로 사러 갑니다
[월클솔레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알비올
알비올
2018.03.13. 06:25
굳 영입 ㅇㅈ
[알비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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