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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치

축구 개인적인 이번시즌 선수들 평점입니다..



네투 - 6.5
엄청난 선방은 아니어도 막을건 확실히 다 막아주는 안정감

가야 - 8
공격전개핵심에 항상 잘해주던 대인수비, 반대쪽 크로스 대처는 여전히 아쉽지만
여전히 클래스 있는 모습 전보다 좀더 팀내에서 주도해주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가라이 - 7.5
여전히 잔부상은 많지만 클래스 있는 모습 수비진의 믿음직한 리더
시즌 말기 좀 흔들리는 모습

가브리엘 - 7.5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안정적인 모습 보여주는 중

피치니 - 4.5
기본적 기량이 딸리긴 하지만 무난히 열심히 해주던 선수

디아카비 - 5.5
피지컬적인 수비는 좋았지만 불안한 모습도 많이 보여준 선수 가면 나아질수 있을듯

라토 - 3.5
공격도 못하고 수비도 못한다. 그래도 아직은 어리니..

론카글리아 - 4
초반에 괜찮다 싶더니 어느순간부터 구멍

게데스 - 6
클래스는 여전하지만 부상도 많고 신체 밸런스도 무너진듯한 모습도 나오면서 아쉬운 모습도 많았음

파레호 - 9.5
독보적인 클래스에 이번시즌 유난히 돋보이던 리더십

콘도그비아 - 8
부상이 있었지만 여전히 묵묵하면서도 상당한 기량

코클랭 - 5.5
제 역할은 항상 충실히 해주긴 하는데 보유한 툴 자체가 적어서 나오면 팀 경기력은 확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는..

솔레르 - 5
이전부터 조금씩 나오던 단점이 제대로 드러난 시즌 그래도 간간히 터지는 한방

페란 토레스 - 6
상당한 가능성을 본 시즌 아직 가진 기량을 완벽히 활용하는 법은 모르는 듯 하지만 이미 기량도 상당하다

바스 - 6
나오면 이상하게 존재감이 없이 안전한 패스만 해서 아쉽고 장점을 못보여준거 같지만 그래도 어디에서 뛰든 무난하게 해줌
시즌 말미에 더 잘할수 있는 가능성도 보였으니 담시즌은 더 기대해볼만함

체리셰프 - 4
예전에 비해 많이 망가진듯 한데 마르셀리노는 높게 평가하는 거 보면 무언가 있긴 한건지..

호드리구 - 7
시즌초의 부진 이후 살아나서 여전히 뛰어난 기량은 보여줬지만 득점의 아쉬움은 여전했음

가메이로 - 5
기량의 하락세가 완연했을 뿐 아니라 결정적인 면에서도 아쉬운 모습

미나 - 6.5
대부분의 출전시간 동안 잠잠하고 갑갑한 모습이지만 시즌이 갈수록 존재감이 늘어나고 골 넣을때 넣어주었다

바추아이 - 4
발렌시아 공격전술에 있어서 이해도가 너무 떨어지는 플레이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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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1등 코카콜라
2019.05.19. 16:56
라토가 3.5인데 바추아이가 4...? 유로파에서 어느정도 밥값해준 라토한테 너무 짜게 주신거 아닌지요... 피치니와 네투도 더 줄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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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치
글쓴이
이치치 코카콜라
2019.05.19. 17:49
하긴 바추아이보다 못한건 아니긴 하죠 그러면 바츄아이 3점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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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2등 title: 2008 EURO 카를로스 마르체나한지
2019.05.19. 17:06
네투는 유로파 아스날 1차전 임팩트때문에 그렇지 시즌 전체로보면 이번시즌 공헌도 1위 가야 2위 네투 3위 파레호 정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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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malmar
2019.05.19. 17:09
네투가 유럽 통틀어서 선방/유효슈팅으로 계산한 선방률 3위라고 합니다 1위는 오블락이고 4위가 알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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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올
알비올
2019.05.19. 17:38
대체로 공감가지만 몇몇 선수에 대해선 평점이 짜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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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하
title: 2010 WC 다비드 비야나랑하
2019.05.19. 17:40
전 네투 9, 파레호 8.5, 피치니 6, 라토 5, 체리셰프 5.5-6, 바추아이 2..... 아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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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치
글쓴이
이치치
2019.05.19. 17:47
네투는 최근 못해서 좀 저평가한거 같긴 하네요. 7점이나 7.5점으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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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르
아이마르
2019.05.19. 17:50
유럽리그 선방률 3위 키퍼 평점이 왜저래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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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치
글쓴이
이치치 아이마르
2019.05.19. 18:00
네투 정말 잘했다 생각해서 준 점수입니다.. 저것보다 잘준 선수들을 더 잘했다 생각했을뿐.. 개인적으로 최근 골키퍼 중 세사르 회춘시절 이후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안정감이 엄청나서 선방은 많이해도 골킥이나 안정감 아쉬웠던 알베스보다 네투가 낫다 봅니다.
그래도 선방률은 선방률이고 실제로는 유럽 3위할정도로 탑급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먹할건 먹히는 느낌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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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천
title: 18/19 가브리엘 파울리스타 (H)명천
2019.05.19. 18:12
엉엉 우리 자우메 어디갔나요 ㅠㅠ
피치니도 그렇게 못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물론 멀티플레이어 바스가 있을때보단 안정감이 조금 떨어졌던건 사실이나... ㅠㅠ
더라이트백 있던 시절보다는 조오금 더 나은 모습이었던거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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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치
글쓴이
이치치 명천
2019.05.19. 18:28
자우메는 출전경기가 적어서요.. 강인이도 그렇고 그래도 자우메 최근 경기들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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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iol
title: 07/08 라울 알비올 (A)Rbiol
2019.05.19. 18:17
라토, 피치니 빼곤 전반적으로 공감합니다.
솔레르는 단점이 드러났다기보단 측면이 선수에게 안맞는 포지션이라는게 제대로 드러났다고생각해요.
공격적인 부분은 바스보다 낫고 살림꾼 역할도 잘해줘서 솔레르 없으면 팀 경기력 아쉬울정도라 못하는건 분명히 아닌데, 그렇다고 수비력이 좋은 바스보다 측면자원으로서 확연히 앞선다할 정도는 아닌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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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치
글쓴이
이치치 Rbiol
2019.05.19. 18:39
저는 솔레르가 한창 잘했을 때도 느꼈던 단점이 공 잡고 달리는 상황이 아닌 정적인 상황에서의 패스, 판단, 키핑 다 포함한 안정감이 아쉽다 생각했었습니다.. 이 단점이 팀이 잘풀리고 다른 자리 선수들이 저 역할을 해주며 솔레르는 달릴수만 있게 해주면 솔레르를 최대한 살릴수 있는데 올시즌은 그게 안되면서 이 단점이 제대로 터졌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건 포지션의 문제라기보단 어느 포지션에서든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도 있어서요. 이 단점을 가지고 있고 올시즌같은 환경이면 솔레르도 같이 죽는건 어느 포지션에서나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442 측면이 솔레르에게 꽤 잘맞는 포지션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433 꼭지점 미들에 후방 꽉 잡아주는 수미와 파레호 같이 빌드업 이끌 수 있는 선수랑 같이 쓰는게 최적이긴 하겠지만 그 다음으론 442 측면이 어울린다 보네요. 442 중앙미들은 완전 안맞는다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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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iol
title: 07/08 라울 알비올 (A)Rbiol 이치치
2019.05.19. 18:56
저와는 반대로 보셨네요. 저는 솔레르가 달리는 상황에서 판단력이 아쉽다 생각해요. 솔레르가 분명 킥 능력이 좋음에도 스탯을 잘 찍지 못하는 문제도 달리는 역습 상황에서 마무리가 잘 안되기 때문으로 봤어요.
마르셀리노 442의 측면 선수가 정적인 상황에서 안정감이 떨어지는 문제는 게드스를 포함한 발렌시아의 모든 측면 선수들이 마찬가지라고 보여서 솔레르 개인의 문제라기보단 공격쪽에서 선수들이 쉽게 고립되는 전술문제로 생각하고있고요.
솔레르 한창 잘할때는 3중미에서 여유롭게 탈압박하면서 전진하고 정확도는 다소 아쉬웠지만 패스길 보는 눈도 좋았죠.
말씀하신대로 수비, 빌드업 분담해줄 선수들과 서두르지않으면서 자기한테 맞는 플레이하면 잘할거라보는데 마르셀리노 전술에서 그럴일은 없을거 같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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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Rbiol
2019.05.19. 18:52
이거 공감합니다.
433 측면 같은거 맡겨야될거 같은 선수인데..
442에서는 중앙도 측면도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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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2019.05.19. 19:04
갠적으로 생각하는 이번 시즌 기여도
1위 파레호 2위 네투 3위 가야 4위 콘개 5위 가가 콤비
6위 게데스 호구 7위 바스 코글랭 솔레르 디아카비 피치니
8위 미나 가메이로 페란 9위 체리세프 라토 론카글리아
대충 이정도 인듯.. 빠진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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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무늬박쥐
title: 18/19 조프레 콘도그비아 (H)호랑무늬박쥐
2019.05.19. 19:50
이강인 5점 : 이유 = 올 시즌 1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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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드맨
메소드맨
2019.05.19. 20:26
전체적으로 비슷한데... 저는..
라토- 5 부족했지만 끔찍하진 않았다.
피치니- 6 냉탕과 온탕을 오간 미지근한 활약, 1골이 팀의 터닝포인트
론카글리아- 5 중요한 경기에는 본 모습이 나오기 마련.
체리세프- 6 게데스 백업이라고 생각하면, 딱 그 정도의 활약은 했다.
호드리구, 미나- 5.5 기대를 배신한 골수, 그렇다고 다른 부분도 대단하지 않았다.
바추아이- 2 모든 악의 원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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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eller
2019.05.19. 20:41
피치니는 개인적으로 부난했다고 생각해요. 6점 정도?? 초반기엔 진짜 별로긴 했는데 후반기 들어서는 공격도 나름 준수했고 수비도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부상당했을 때 정말 아쉬울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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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na
title: 2006 WC 다비드 알벨다Cinna
2019.05.19. 20:45
코클랭도 지난 시즌 콘개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 시즌 기여도로는 콘개보다 못하진 않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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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치
글쓴이
이치치 Cinna
2019.05.20. 02:37
저는 오히려 지난시즌 코클랭이 훨씬 좋았네요. 그건 코클랭 개인의 차이라기보단 코클랭 자체가 잘돌아가는 팀에서 뛸때 안돌아가는 팀에서 뛸때보다 더 유용한 선수란 점도 있지만요. 올시즌같이 좀 힘겹게 축구할때는 콘도그비아와 코클랭의 차이를 훨씬 더 크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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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
개굴 이치치
2019.05.20. 09:50
룰자체가 다르죠
코클랭나오면 공격전개는 포기하고 가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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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치
글쓴이
이치치 개굴
2019.05.20. 11:21
공격전개는 필수적인거라 롤차이의 문제라기보단 선수 클라스의 차이로 가야한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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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
개굴
2019.05.20. 09:46
전 콘개6 / 나오면 잘하지만 부상이..
가야는 늘 잘했지만 약점이 보였던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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