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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스압]솔레르를 맡았던 이전 코치들, 그의 성장기에 대해서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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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직역에 가까운 제목은 이렇습니다 : 솔레르의 전 감독들이 기억하는 그의 성장과정.)

http://www.valenciacf.com/en/article/en-soler-s-formative-years-remembered-by-his-former-coaches-2020-01-12

 

[의역, 오역은 항상 있습니다 헤헤]

1.jpeg

카를로스 솔레르는 최근에 발렌시아CF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햇습니다.

그의 어린 시절을 보낸 클럽에서 2023년까지 함께하게 된 것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VCF 미디어는 솔레르의 VCF 아카데미 시절에 대해 듣기 위해서 전 감독들(코치들)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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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Martinez

 

라울 마르티네즈는 클럽에서 카를로스 솔레르의 첫 번째 코치였습니다.

Prebenjamin level(5세)에 그를 맡았고, 그를 가리켜 “이미 다르다는 것을 보였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그 당시에 특별한 스트라이커였습니다. 그가 경기를 할 때면 모든 1부 리그 구단들 측에서 그를 알고 있었고, 그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그 해에, 그는 100골을 기록했다.

마르티네즈는 그를 가리켜 “항상 웃는 엄청난 수준의 선수.”라고 묘사했습니다.

 

“그는 어떤 포지션에서 뛰든 언제나 평점 8점 이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공격에 굉장한 재능이 있었고, 골 에어리어 근처에서 공을 받으면 언제나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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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vi Tamarit

 

솔레르의 2년 차에, 그는 Xavi Tamarit의 밑에서 뛰며 필드에서의 다양한 포지셔닝에 대해 배웠습니다. Tamarit은 솔레르의 헌신과 동기를 기억합니다.

 

“그는 미드필더에서 공격수까지 어디에서든 뛰었습니다. 그리고 매우 뛰어난 드리블러와 슈터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탈압박에 능했고, 언제나 공을 쫓았으며 빠르고 강려갰습니다.”

전 Prebenjamin 코치가 여전히 생생한 기억으로 남은 한 일화를 말했습니다.

 

“비야레알을 상대로 한 경기 전에, 그는 제게 찾아와서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슛을 쏠 거고 득점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휘슬이 불자마자, 그는 하프라인에서 슛을 시작했고, 그게 들어갔죠. 카를로스가 경기장에 들어설 때면 팀원들은 승리할 거라 믿었고 그들이 하고 싶었던 것을 잘 해낼 거라고 믿었죠.”

 

또한 Tamarit는 솔레르를 상대로 한 팀에서도 코칭 스태프를 하기도 했습니다. 마우리시오 페예그리노를 보조할 때의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가 발렌시아 CF에 남은 게 기쁘다고 했습니다.

 

“그의 첫 번째 클럽에 그가 여전히 있다는 건 굉장한 기쁨입니다. 카를로스 솔레르는 발렌시아 CF의 역사상 매우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으로 남을 겁니다. 발렌시아 출신으로 VCF 아카데미를 졸업했고, 여전히 많은 포텐셜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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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n Santefe

 

Alevin level(1~2학년)에서, 'Titin'은 카를로스 솔레르가 뭔가 특별하다는 것을 알았다.

 

“당신은 이대로만 간다면 솔레르가 엘리트가 될 거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을 겁니다. 같은 팀의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Lato, Jaume Grau, Pedro Chirivella, Javi Jimenez같은 선수들입니다. 그는 스페인에서 가장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었고, 매우 뛰어난 재능과 매우 정교한 킥력을 보유했습니다. 그리고 공을 가졌을 때 매우 빨랐습니다. 매우 뛰어난 프리킥 능력을 보유했습니다. 매우 창조적이었고, 빌드 업 플레이에 참여하기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XIV Torneo Internacional Alevin 7-a-side 대회에서, Titin의 지도 아래, 솔레르는 토너먼트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그가 그 이후로 굉장한 성장을 거두는 동안, Titin은 선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격(개성) 또한 변하지 않았고, 여전히 겸손합니다. 그는 언제나 언제나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 머리가 헝클어지고는 했습니다.”(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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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 Estevez

 

니코 에스테베즈의 지도 하에, 솔레르는 포지션 변화를 겪었습니다

 

“5세에서 7세 레벨에서, 그는 우측 사이드나 공격수로 많이 뛰었습니다. 내가 그를 Infantil A팀(13~14세)에서 데리고 있을 때, 그는 공격수로 뛰었지만 여러 측면으로 볼 때, 우리는 그에게 가짜 9번 롤을 주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그는 공격수의 뒤에서 뛰게 되었죠. 그리고 Ruben Mora는 Juvenil B(17~19세) 팀에서 그를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들이 미드필더와 윙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생각합니다.” Estevez가 말했습니다.

 

“수비적으로, 그는 열정적인 선수입니다. 다른 감독들의 지도 아래에서 포지셔닝, 예측, 커버에 많은 향상을 보였습니다. 그는 더 다재다능한 선수가 되었고, 경기를 잘 읽는 그의 능력은 다른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었습니다.”

 

“그의 육체적인 발달이 동 나이대의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느렸는데, 그게 오히려 그가 경기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그가 가진 자신감과 행복의 원천이었습니다. 우리는 그의 성장을 경기장 안에서나 밖에서나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솔레르의 여정이 쉽지 않았고 인내심과 헌신, 그리고 참을성 등을 통해 얻은 것들로 그가 VCF 아카데미의 아이들에게 훌륭한 모범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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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uel Angel Oms 'Taja'

 

'Taja'는 솔레르의 알레빈 팀 코치였고, 이후에 카데테 팀(15~16세)의 코치를 맡기도 했습니다.

 

“그는 카데테 팀의 첫 해에 꽤 고전했습니다. Rafa Mir와 Toni Martinez 같은 다른 공격수들이 왔기 때문에, 그에게 보다 뒤쪽 포지션에서 플레이 할 것을 권했습니다. 그게 그가 더 많은 경기를 뛸 수 있도록 해줬죠.” Taja가 상기했다.

 

“세트피스 상황이 주어졌을 때나 코너킥에서, 그의 존재는 당신의 마음을 편하게 하고는 합니다. 그는 그런 상황에서 매우 정교한 킥력을 가졌거든요. 우리가 알레빈에서 후보 선수를 기용할 때면, 우리는 보통 그가 프리킥을 찰 수 있도록 기용하곤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골을 넣었습니다, 마치 그게 핸드볼 경기인 것처럼요.”

 

“솔레르가 아직 그의 첫 번째 클럽에 있는 걸 보면 매우 흐뭇합니다. 그는 카멜레온 같은 선수예요. 왜냐면 그는 윙이나 미드필더 모든 구역에서 플레이할 수 있거든요. 그는 그가 해내기로 결심한 플레이를 하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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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en Mora

 

Estevez가 언급했듯, 솔레르에게 ‘8번’을 주기로 한 건 Ruben Mora였습니다.

그는 솔레르가 후베닐 팀으로 들어가기 전에 그를 감독했었습니다.

 

“기술적으로, 솔레르는 그 굉장한 슛 능력과 함께 이미 매우 재능 있는 선수였습니다.”

모라가 말했다. “그는 승부욕이 있는 데다 거의 매 경기에 많은 기여를 합니다.”

 

“우리는 그의 포지션을 바꿔야만 했습니다. Javi Perez de Lucia의 부상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카를로스가 그 포지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선에서부터 드리블을 해서 득점하는데 까지요. 그가 시도한 40개의 패스 시도 중, 39개가 성공할 정도였죠. 그는 경기를 이해했고 우리는 그에게서 ‘Ruben Baraja’의 중앙 미드필더의 모습을 봤습니다. 제대로 풀린 거죠.”

 

Mora는 Burriana에서의 경기를 기억합니다. 솔레르가 교체되어 나갈 때 기립박수를 받은 경기였습니다. 선수의 청소년기를 증명하는 순간 중에 하나였죠. 그는 또한 그의 성품에 대해 찬사를 받을 만합니다. 그가 한 수많은 선행 중 하나와 함께.

 

“2년 전, 카를로스 솔레르와 토니 라토에게 뇌동맥류를 겪고 있는 아이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 사실이 공식화되어 알려지기 전에 말이죠. 그 이야기를 들은 그들은 전혀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그를 경기장에서 보는 것보다 오히려 더 대단하게 만드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설명 부탁드립니다. 병문안을 갔거나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들지만요.)

 

8.jpeg

 

Ruben Baraja

 

이전의 감독들이 솔레르가 바라하처럼 플레이하길 바랬다면, 그 당사자(바라하)에게 후베닐 레벨에서 직접 지도를 받는 것은 그에게는 대단한 기회였습니다. 바라하는 미래의 1군 팀 선수(솔레르를 지칭하는 듯합니다)의 가장 중요한 자질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후베닐 선수 2년 차로서의 그의 지능과 정신력입니다. 그는 경기를 이해했고, 배우는 속도가 매우 빨랐죠.”

 

“저는 프리시즌 기간 동안에 그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2년 전에요.”

바라하가 옛 기억을 떠올렸다. “저는 그에게 왜 미드필드의 전형적인 번호인 8번 셔츠를 입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8번 셔츠를 입기로 결심했죠.”

 

9.jpeg

 

공홈에서 보고 이건 꼭 번역을 해야겠다 싶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길군...요 ㅋㅋ

발번역 죄송합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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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1등 작은강인 2020.01.15. 01:25
너무 잘 읽었어요!! 정성스런 번역 감사합니다!
댓글
3등 MesSi 2020.01.15. 02:20
잘 읽었습니다
슈팅 능력에 대한 칭찬이 자자한데
어째 1군 승격 이후로는 점점 슈팅 능력 하락이 눈에 띄어서
참으로 아쉽네요 ㅋㅋㅋ
댓글
profile image
title: 2010 WC 다비드 비야 (A)박쥐박 2020.01.15. 07:58
먼가 442이후 다른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는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중앙미들로 정착했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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