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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rack 다비드 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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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Information

이름 : 다비드 비야 (David Villa Sánchez)
생일 : 1981년 12월 3일
출신 :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랑그레오
포지션 : 공격수
신체조건 : 175cm / 69kg

 

Career

1991~1999 : 랑그레오 (Youth)
1999~2000 : 스포르팅 히혼 (Youth)
2000~2003 : 스포르팅 히혼
2003~2005 : 레알 사라고사
2005~2010 : 발렌시아
2010~2013 : 바르셀로나
2013~2014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14~2018 : 뉴욕 시티 FC
→ 2014 : 멜버른 시티 (loan)

2019    : 빗셀 고베

 

 

Biography

 El Guaje(엘 구아헤-어린이)라는 별명을 가진 다비드 비야는 출생지의 세군다 리가 클럽인 스포르팅 히혼에 1999년 입단, 1년간을 유스 팀에서 보내게 된다. 00/01시즌 1군으로 승격되었고, 01/02시즌부터 주전으로 나서기 시작한 그는 01/02시즌 18골에 이어 02/03시즌 20골을 기록하며 구단의 핵심 공격수로 성장해 나갔다. 하지만, 클럽은 프리메라리가 승격에 실패했고, 당시 프리메라 리가의 레알 사라고사는 비록 2부 리그 출신이지만 뛰어난 골 득점력을 보인 그를 레이더에 포착하고 영입에 성공했다.


 03/04시즌 레알 사라고사로 이적한 그는 프리메라 리가에서도 그의 득점력을 유감없이 드러냈고, 이후 PK키커가 되었다. 이적하자마자, 그것도 상위 리그로 이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첫 시즌 15골, 두 번째 시즌 13골을 기록하면서 프리메라 리가에서도 정상급의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결국 03/04시즌 코파 델레이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꺾는데 한 축이 되었고, 04/05 시즌 수페르코파에서는 발렌시아 CF를 꺾고 수페르코파 우승을 차지했다.


 사라고사에서의 득점력은 곧 국가대표팀에도 인정받아 A팀의 부름을 받게 되었다. 2006년 2월  9일에 안달루시아 지방의 알 메이다에서 산마리노를 상대로 A매치 데뷔전을 치뤘다. 그 경기에서 스페인은 5:0으로 승리하였다. 그리고 06월드컵에서는 라울 곤잘레스(Raul Gonzalez)을 제치고 주전으로 발탁되어 페르난도 토레스와 함께 3골을 기록 월드컵에서 팀 내 최다 득점자에 이름을 올렸다. 조별에선 첫 경기인 우크라이나 전에서 2골을 기록했고, 16강에서 프랑스에 1:3으로 패한 경기에서 유일한 골을 성공시켰다.


 05/06시즌을 앞두고 1200만 유로의 이적료에 레알 사라고사를 떠나 발렌시아 CF의 입단한 그는 이적 후 첫 시즌에 36경기 25골을 성공시키며 FC바르셀로나의 사무엘 에투(Samuel Eto'o)의 26골에 이어 리가 득점 2위에 올랐다. 그는 2006년 4월 23일에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경기에서 첫 해트트릭을 하였다. 또한 그 시즌에 마지막 경기였던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80분~85분 사이의 5분동안 프리킥을 포함 3골, 해트트릭을 성공시켰다. 시즌 종료 후 다비드 비야는 발렌시아와 2013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06/07시즌에는 리버풀에서 페르난도 모리엔테스(Fernando Morientes)가 이적에옴에 따라 다비드 비야는 기존의 최전방 원톱에서 위치를 바꾸어 모리엔테스와 투톱을 뛰게 된다. 투톱이지만, 그는 모리엔테스보다 주로 뒤에서 플레이 하면서 1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시즌 도움왕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그는 16골을 넣으며 스트라이커로서 득점에도 충실했다.두 선수는 30골 가까이를 합작하며 리그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했지만, 끊임없는 부상은 클럽의 순위를 4위에 머물게 했다. 06/0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3차 예선 FC 잘츠부르크전에서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07/08시즌에 발렌시아는 총체적 난국에 빠지게 된다. 2시즌간 팀을 줄곧 챔스권에 안착시킨 젊은 명장 키케 플로레스(Quique Flores)가 경질당하고, 아약스 감독이던 로날드 쿠만이 부임했다. 이러한 난국 속에서 그는 01/02시즌 이후 처음으로 장기부상을 당하며, 팀은 항해사를 잃은 꼴이 되어 강등권을 전전하다가 로날드 쿠만의 경질 이후 분투하여 리그 10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그는 장기부상으로 겨우 23경기에 출전했지만 무려 18득점을 올리며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했다. 이로써 그는 프리메라 리가 5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다.


 08/09시즌 새롭게 개편된 보드진과 감독(우나이 에메리)의 체제 하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주며 자신의 한 시즌 최다 득점인 28골(33경기)를 기록했지만, 유례없는 라 리가의 다득점 현상으로 인해 디에고 포를란(33경기 32골), 사무엘 에투(36경기 30골)에 이어득점 3위에 그치고 만다. 덕분에 유럽 골든 부츠 3위에 올랐다. 그는 최근 5년간(04/05~08/09) 3대 리그의 최다 득점자일 정도로 꾸준함에도 불구하고 끝내 피치치와는 아직 인연을 맺지 못했다.


 09/10시즌에는 22경기만에 17골을 밀어넣으며 리오넬 메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곤살로 이과인, C.호날두 등의 경쟁자들을제치고 득점 선두를 질주중이다. 비록 시즌이 진행되면서 골찬스를 자주 놓친다는 지적을 받고 있지만, 꾸준한 득점력을 앞세워 발렌시아의 리그 3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라 리가에서 7시즌 연속 15골(사라고사 2시즌, 발렌시아 5시즌) 이상을 넣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10년 5월 19일,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이적금은 4000만 유로로 공식 발표되었다.


 그는 국가대표로서도 2008유로 예선에서 윙 포워드에 가깝게 뛰면서도 7골을 득점, 팀내 최다 득점자로 자리잡는다. 2008유로 본선에서는 러시아전 해트트릭, 스웨덴전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자신은 유로 득점왕에 올랐다. 그의 해트트릭은 유로 역사상 7번째 해트트릭이다. 2010 월드컵 예선에서 득점 1위를 기록했고,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5골을 넣으며 최다 득점을 기록했으나, 독일의 토마스 뮐러에게 어시스트 숫자에서 밀려 실버슈를 수상했다. 하지만 비야의 활약으로 스페인은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국가대표로도 꾸준하게 훌륭한 활약을 펼쳐 A매치 71경기만에 44골을 기록하며 라울의 기록과 동률을 이루었고, 곧 스페인 국가 대표 최다 득점자로 기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Honours

2003-2004 스페인 코파 델 레이 우승
2004 스페인 수페르코파 우승
2007-2008 스페인 코파 델 레이 우승
2010 스페인 수페르코파 우승
2010-2011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2010-2011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2011 스페인 수페르코파 우승
2011 UEFA 슈퍼컵 우승
2011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2012-201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2013-2014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2008 UEFA 유로 2008 우승
2009 FIFA 컨페더레이션스 컵 3위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우승

 

2005-2006 스페인 올해의 스페인 선수
2005-200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Zarra Trophy
2006-2007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최다 어시스트 선수
2006-200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Zarra Trophy
2008-200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Zarra Trophy
2009-201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Zarra Trophy
2008 UEFA 유로 2008 골든 부츠
2008 UEFA 유로 2008 Team of the Tournament
2009 FIFA 컨페더레이션스 컵 브론즈 슈
2009 FIFA 컨페더레이션스 컵 Team of the Tournament
2010 FIFA 월드컵 실버 슈
2010 FIFA 월드컵 브론즈 볼

2016 미국 MLS MVP

 

Personal Life

 다비드 비야는 언론에 사생활을 노출하기 싫어하는 스타일이지만 소꿉친구 파트리시아(10대에 축구 선수이기도 했다.)와 2003년에 공개적으로 결혼했다. 2005년 12월 7일 태어난 첫 딸은 사이다(Zaida)라고 이름 지었다. 비야는 한쪽에는 스페인 국기 한쪽에는 아스투리아스 기가 그려진 자신만의 축구화 F50에 그녀의 이름을 새겼다. 2009년 8월 18일에는 둘째 딸 올라야가 태어났다. 비야는 비디오 게임 FIFA 07 스페인 버전 표지 모델이 되기도 했다.


 비야는 자선 행사에 자주 참석한다. 2008년 12월 15일 팀동료 다비드 실바, 루벤 바라하, 니콜라 지기치, 헤드비게스 마두로와 함께 발렌시아 병원의 소아병동을 방문해 즐거운 성탄절을 기원했으며,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산티 카솔라, 후안 마누엘 마타, F1 드라이버 페르난도 알론소, 길거리 자전거 경주 선수 사무엘 산체스와 함께 오비에도 자선 모금 행사에 참석했다. 또한 유니세프 자선 행사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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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다고홈 싹다고홈님 포함 2명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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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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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LIMGOHOME가야 2020.03.26. 06:30
골 수치 봐봐... 그저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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